
COLLAGEN : 콜라겐[교원질]
여러분들은 콜라겐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분명히 아주 친숙한 용어이고
피부에 정말 좋은 성분인것까지는 알겠는데
막상 콜라겐이 피부 속에서 어떤일을 하고
또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 물어본다면
대답하기가 조금은 어려워 집니다 🥲
오늘은 바니스트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콜라겐에 대한 궁금증을
A부터 Z까지 모두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콜라겐은 피부나 뼈를 구성하고 있는
단백질의 한 종류 입니다.
특히 피부속에 콜라겐이 많이 포함되어 있죠.
그렇다면 콜라겐이 부족해지면
우리 피부에는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가장 먼저 콜라겐이 부족해지면
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감소하게 됩니다.
콜라겐은 피부의 구조를 유지하고
탄력을 제공하는 핵심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손가락으로 볼을 눌러도
금방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게
모두 콜라겐의 도움 때문이었던 것이죠.

따라서 피부속 콜라겐을 잘 관리하는게
오랫동안 동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도
이야기할 수 있을겁니다.
두번째로 피부속 콜라겐이 줄어들면
피부의 수분 함량이 감소하고
이로 인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콜라겐은 수분을 붙잡고 있으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따라서 피부가 건조하다고 생각되신다면
단순히 보습 제품을 바르는것 뿐만아니라
콜라겐까지 관리를 해줘야 피부 속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그런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 콜라겐이 감소하면
피부의 색소 침착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콜라겐이 피부 탄력과 보습에 도움이 된다는건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
색소 침착까지 개선된다고? 😯
저도 처음에는 조금 의아했습니다.
하지만 콜라겐에 대한 연구를 진행 하면서
색소 침착 개선 효과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콜라겐은 우리 피부 조직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콜라겐이 부족해지면 피부의 보호 기능이
약해지게 되고 이로 인해 자외선이나 환경오염 등
외부 자극이 쉽게 침투하여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피부에 손상이 가면 멜라닌이라는 세포가 활성화 되는데
이 멜라닌이 바로 색소 침착을 유발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결국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서
멜라닌이 나오는 경우를 최대한 막아야 하는 거죠~!
그리고 콜라겐이 부족해지면 피부의 재생 능력이 저하되어
손상된 피부가 회복되지 못하고 색소 침착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콜라겐의 부족은 피부의 보호 기능 약화와 재생 능력
저하로 이어져 색소 침착이 쉽게 발생하는 원인이 되는 것이죠.
피부 속 콜라겐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을
다시 한번 요약 해보자면,
1. 주름이 늘어나고 피부 탄력이 감소함
2. 피부 속 수분이 감소하고 건조해짐
3. 색소 침착 현상이 쉽게 발생함
이렇게 3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나이가 들수록
콜라겐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콜라겐이 감소하면서 주름도 따라 늘어나는 것이죠.
그렇다면 줄어드는 피부속 콜라겐을
다시 채울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여기에 3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콜라겐을 직접 피부에 바른다
두번째, 콜라겐을 먹어서 보충한다.
세번째, 피부가 스스로 콜라겐을 만들도록 돕는다.
첫번째로 콜라겐을 직접 피부에 바르는 건 어떨까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큰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화장품 상식인데
콜라겐은 기본적인 분자의 크기가 너무나도 커서
아무리 발라도 피부에 흡수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자 요즘에는
저분자 콜라겐을 사용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저분자 콜라겐이란 말 그대로
잘게 쪼개서 크기를 줄인 콜라겐을 뜻합니다.
하지만 저분자 콜라겐은 콜라겐 고유의 분자 구조가
깨진 상태로 제작된 콜라겐이라 콜라겐이 가진 고유한
효능을 발휘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이름은 콜라겐인데 분자를 쪼개면서
실질적으로 콜라겐과는 다른 물질이 되어 버린 것이죠.
따라서 바르는 콜라겐으로는 피부가 개선되는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번째로 먹는 콜라겐은 어떨까요?
아까 말씀드렸던대로 콜라겐은 일종의 단백질입니다.
따라서 콜라겐이 우리 몸으로 들어가면
피부 뿐만아니라 다른 많은 신체 부분으로 이동하여
쓰여지게 됩니다.
즉 100의 콜라겐을 먹는다고 하여도
정작 피부에 도착하는 양은 1이 채 되기도 힘든 것입니다.
그리고 먹는 콜라겐에 대해 연구한 많은 논문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논문들을 참고해보면 콜라겐을 직접 먹음으로써
유의미한 피부 개선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재미있는건
그런 논문을 쓴 저자들이 콜라겐 영양제 회사의
지원금을 받고 제작한 경우가 많았고
심지어 그 회사의 연구원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즉, 논문의 진위성이 의심되는 것이죠.
따라서 먹어서 콜라겐을 보충한다는 것도
확실하게 피부에 콜라겐을 공급하는 방법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게 됩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콜라겐을
피부가 스스로 생성하게 하는건 어떨까요?
다른 글에서 말씀드린대로
(#0. 바니스트는 왜 EGF를 선택했을까?)
EGF는 피부가 스스로 콜라겐을 생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분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콜라겐이 감소하는 이유는
바로 체내에서 EGF가 감소하기 때문이죠.

바니스트는 이 부분에 집중했습니다.
발라서도 안되고 먹어서도 안된다면,
피부가 스스로 콜라겐을 만들어 내는건 어떨까?
실제로 EGF와 6GF를 배합하여 앰플을 만들자
48시간만에 콜라겐이 150%증가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국 바르는 것도 먹는 것도 아닌
피부가 스스로 콜라겐을 생성하는게 정답이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바니스트의
콜라겐 없는 콜라겐 앰플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탄력이 떨어진것 같고
전에 없던 주름이 보이는것 같다면
바니스트의 EGF 앰플로
피부속 콜라겐 관리를 시작해 보시는건 어떠신가요?
COLLAGEN : 콜라겐[교원질]
여러분들은 콜라겐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분명히 아주 친숙한 용어이고
피부에 정말 좋은 성분인것까지는 알겠는데
막상 콜라겐이 피부 속에서 어떤일을 하고
또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 물어본다면
대답하기가 조금은 어려워 집니다 🥲
오늘은 바니스트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콜라겐에 대한 궁금증을
A부터 Z까지 모두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콜라겐은 피부나 뼈를 구성하고 있는
단백질의 한 종류 입니다.
특히 피부속에 콜라겐이 많이 포함되어 있죠.
그렇다면 콜라겐이 부족해지면
우리 피부에는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가장 먼저 콜라겐이 부족해지면
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감소하게 됩니다.
콜라겐은 피부의 구조를 유지하고
탄력을 제공하는 핵심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손가락으로 볼을 눌러도
금방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게
모두 콜라겐의 도움 때문이었던 것이죠.
따라서 피부속 콜라겐을 잘 관리하는게
오랫동안 동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도
이야기할 수 있을겁니다.
두번째로 피부속 콜라겐이 줄어들면
피부의 수분 함량이 감소하고
이로 인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콜라겐은 수분을 붙잡고 있으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따라서 피부가 건조하다고 생각되신다면
단순히 보습 제품을 바르는것 뿐만아니라
콜라겐까지 관리를 해줘야 피부 속부터 수분이 차오르는
그런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 콜라겐이 감소하면
피부의 색소 침착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콜라겐이 피부 탄력과 보습에 도움이 된다는건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
색소 침착까지 개선된다고? 😯
저도 처음에는 조금 의아했습니다.
하지만 콜라겐에 대한 연구를 진행 하면서
색소 침착 개선 효과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콜라겐은 우리 피부 조직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콜라겐이 부족해지면 피부의 보호 기능이
약해지게 되고 이로 인해 자외선이나 환경오염 등
외부 자극이 쉽게 침투하여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피부에 손상이 가면 멜라닌이라는 세포가 활성화 되는데
이 멜라닌이 바로 색소 침착을 유발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결국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서
멜라닌이 나오는 경우를 최대한 막아야 하는 거죠~!
그리고 콜라겐이 부족해지면 피부의 재생 능력이 저하되어
손상된 피부가 회복되지 못하고 색소 침착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콜라겐의 부족은 피부의 보호 기능 약화와 재생 능력
저하로 이어져 색소 침착이 쉽게 발생하는 원인이 되는 것이죠.
피부 속 콜라겐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을
다시 한번 요약 해보자면,
1. 주름이 늘어나고 피부 탄력이 감소함
2. 피부 속 수분이 감소하고 건조해짐
3. 색소 침착 현상이 쉽게 발생함
이렇게 3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나이가 들수록
콜라겐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콜라겐이 감소하면서 주름도 따라 늘어나는 것이죠.
그렇다면 줄어드는 피부속 콜라겐을
다시 채울 방법은 없는 것일까요?
여기에 3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콜라겐을 직접 피부에 바른다
두번째, 콜라겐을 먹어서 보충한다.
세번째, 피부가 스스로 콜라겐을 만들도록 돕는다.
첫번째로 콜라겐을 직접 피부에 바르는 건 어떨까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큰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화장품 상식인데
콜라겐은 기본적인 분자의 크기가 너무나도 커서
아무리 발라도 피부에 흡수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자 요즘에는
저분자 콜라겐을 사용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저분자 콜라겐이란 말 그대로
잘게 쪼개서 크기를 줄인 콜라겐을 뜻합니다.
하지만 저분자 콜라겐은 콜라겐 고유의 분자 구조가
깨진 상태로 제작된 콜라겐이라 콜라겐이 가진 고유한
효능을 발휘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이름은 콜라겐인데 분자를 쪼개면서
실질적으로 콜라겐과는 다른 물질이 되어 버린 것이죠.
따라서 바르는 콜라겐으로는 피부가 개선되는
효과를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번째로 먹는 콜라겐은 어떨까요?
아까 말씀드렸던대로 콜라겐은 일종의 단백질입니다.
따라서 콜라겐이 우리 몸으로 들어가면
피부 뿐만아니라 다른 많은 신체 부분으로 이동하여
쓰여지게 됩니다.
즉 100의 콜라겐을 먹는다고 하여도
정작 피부에 도착하는 양은 1이 채 되기도 힘든 것입니다.
그리고 먹는 콜라겐에 대해 연구한 많은 논문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논문들을 참고해보면 콜라겐을 직접 먹음으로써
유의미한 피부 개선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재미있는건
그런 논문을 쓴 저자들이 콜라겐 영양제 회사의
지원금을 받고 제작한 경우가 많았고
심지어 그 회사의 연구원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즉, 논문의 진위성이 의심되는 것이죠.
따라서 먹어서 콜라겐을 보충한다는 것도
확실하게 피부에 콜라겐을 공급하는 방법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게 됩니다.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콜라겐을
피부가 스스로 생성하게 하는건 어떨까요?
다른 글에서 말씀드린대로
(#0. 바니스트는 왜 EGF를 선택했을까?)
EGF는 피부가 스스로 콜라겐을 생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분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콜라겐이 감소하는 이유는
바로 체내에서 EGF가 감소하기 때문이죠.
바니스트는 이 부분에 집중했습니다.
발라서도 안되고 먹어서도 안된다면,
피부가 스스로 콜라겐을 만들어 내는건 어떨까?
실제로 EGF와 6GF를 배합하여 앰플을 만들자
48시간만에 콜라겐이 150%증가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국 바르는 것도 먹는 것도 아닌
피부가 스스로 콜라겐을 생성하는게 정답이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바니스트의
콜라겐 없는 콜라겐 앰플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탄력이 떨어진것 같고
전에 없던 주름이 보이는것 같다면
바니스트의 EGF 앰플로
피부속 콜라겐 관리를 시작해 보시는건 어떠신가요?